돌체 앤 가바나, 50주년 기념 패션쇼 2010 밀라노(Milano.意大利 米兰) 패션 위크에서 선보인 이번 돌체 앤 가바나杜嘉班纳(DOLCE&GABBANA더보기 -
2010/03/08
모피에 '스타일'을 입히다 겨울 패션의 절정은 바로 모피가 아닐까.
예전에는 모피하면 가장 먼저 복부인이나 사모님 패션이 떠올랐지만 지금은 화려한 색상과 개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변화하면서 젊은 패션으로 재탄생 했다.
부의 상징이었던 모피를 훨씬 가볍고 부드러우면서 입... 더보기 -
2009/12/07
프랑스 명품브랜드 프랑스 명품브랜드 FRIED PARIS와 Vogline의 오픈 패션쇼가 열린다.
프랑스 명품브랜드 FRIED PARIS(1884년) 및 Vogline(1942년)이 보석디자이너 브랜드 TONY & TERRY(회장 김성진)와 손잡고 국내 독점계약을 시작하게 되었다. ... 더보기 -
2009/12/06
보테가베네타, 소리 없이 잘나가 보테가베네타가 소리 없는(?) 성장가속도를 보이며 확고한 럭셔리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이스트, 현대백화점 본점이 각각 연매출을 꾸준히 내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3월 오픈 이후 많이 매출을 올렸다 더보기 -
2009/11/16
1980년대 패션 회귀한다! 2009/2010 겨울 트렌드는 강력한 ‘1980년대’ 령감을 과시한다.
패션의 소재와 형태가 액세서리에서와 같이 1980년대에서 령감을 받고 인용한다. 그러나 이번 겨울 시즌의 프레타포르테(기성품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와 액세서리는 1980년대 의상을 똑같이 하거... 더보기 -
2009/11/15
2009 F/W|3.1필립림 필립 림은 2009 F/W컬렉션에서 60년대 런던의 젊음을 상징했던 비바, 오시 클락, 지미 헨드릭스 그리고 서전 페퍼의 비주얼을 재현했다.
림은 키스 리처드 풍의 수트와 화려한 조류 깃털, 염소 퍼 코트와 보헤미안 풍 드레스를 하나의 컨셉트로 엮어 쇼를... 더보기 -
2009/11/15
2009 F/W|라코스테 라코스테 아트 디렉터 크리스토프 르메르는 "09 F/W 패션쇼는 라코스테의 쉬크하고 세련된 면을 강조하고자 했다"고 말한다. 또한 "깨끗한 칼라와 편안한 품격을 표현하고 있으며 따뜻하고 편안하면서도 추상적이고 독특하다"고 설명한다.
이번 켈렉션은 제임스 터렐의 눈속... 더보기 -
200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