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슬 좋은 잉꼬부부로 소문난, 션과 정혜영 부부...
어느날 우연찮게 그들의 인터뷰를 모잡지를 통해 읽어 볼 수 있었는데,
부부사랑이 느껴지는 션과 정혜영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고 한사람의 미혼남으로서
배울점이 느껴지는 좋은 자극이 되었었다.
"아내를 공주처럼 대해야 스스로도 공주 남편, 왕자가 되는 거예요.
혼자 왕 노릇 하겠다고 상대를 하녀 대하듯 하면
자기도 결국 하녀 남편밖에 안되는 거죠."(션)
"저는 혜영이의 장점만 보려고 노력해요. 매일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좋은 모습만 생각하고 장점을 찾아서 칭찬하죠.. 저녁 한 끼를 먹어도
'오늘 밥은 너무 맛있어','자기는 정말 요리사 같아' 라고요..
그러면 상대는 정말로 그렇게 변해요."(션)
"자기 옆에 있는 사람을 누구랑 비교하지 말고 서로에게 완벽한 사람이라
여기면서 최선을 다하는 게 좋은 관계를 이"내가 아니라 다 저 사람덕이죠~!"
(한 대학생 커플이 "우리는 1년 사귀고도 매일 싸우는데 도데체
어떻게 하면 그게 가능하냐"라고 묻자 두사람은 입을 모아 저렇게 답했다.)
어가는 지름길 이랍니다."(정혜영)
"내가 아니라 다 저 사람덕이죠~!"
(한 대학생 커플이 "우리는 1년 사귀고도 매일 싸우는데 도데체
어떻게 하면 그게 가능하냐"라고 묻자 두사람은 입을 모아 저렇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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