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아리랑세븐을 찾아주시고 관심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허리 굽혀 전해드립니다.
여러곳을 돌아다녀보면서 독자들 혹은 네티즌들의 생각과 삶에 영향을 주는 그러한 잡지와 사이트를 접할수가 있었지만 우리 조선족 사회에서 그러한 매체의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아리랑세븐은 조선족사회에 영향을 주는 그런 메체의 역할을 담당하고저 태여났습니다. 우리의 이야기를 말하고, 우리의 문제점을 말하고 우리의 성장을 말하고 우리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서 태여났습니다.
아리랑세븐은 편협한 민족주의를 벗어나서 시대의 흐름에 맞는, 그리고 시대의 흐름을 정확이 예견하는 자의 모습으로 여러분을 위해 봉사하고저 합니다.
여러분들이 세계를 내다보는 창으로 만들겠습니다.
좀 더 세련된, 비지니스적인 마인드를 갖는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할것입니다.
좀 더 앞을 내다보는 눈으로 여러분들의 미래를 위해 봉사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지와 지적을 바라겠습니다.
집에서는 훌륭한 가장으로, 밖에서는 인기있는 사업가로서, 내심으로는 도덕과 용기를 겸비한 아리랑세븐의 회원님 되시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