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세븐,조선족포털,Arirang Seven,Arirang,조선족
 
     
 

 
 
    아리랑세븐기획
"통이 커진" 고향사람들 - ...
"아, 옛날이여!" 사라져가는...
무료건강검진 왜 환영받지 못하...
  스폰서링크
아무튼 간단하게 사는 방법
물 잘 마이는 것으로 완전 건강회복하기...
5원으로 한국가기
연길에 아무심부럼이나 시키기
나무나무아미
세계최대동영상사이트.유튜브
  광고링크
>>아리뉴스>> 조선족.우리뉴스.▲좀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전체 (50)   경제 (32)   사회 (12)   생활/문화 (4)   과학/기술 (1)   스포츠 (0)   연예 (0)   IT/인터넷 (0)   기타 (1) 
 리룡희,연변“주”를 “시”로 개명 의향 비춰 2010/03/09 10:34:51   


연변 “주”를 “시”로, 관할구를 3구 5현(시)으로 고칠 의향

장춘-길림-두만강지역 개발개방선도구건설이란 천재일우의 중대한 력사적기회를 만난 연변은 어떤 선택을 할것인가?

6일, 전국인대 대표이며 연변조선족자치주 주장인 리룡희는 길림성대표단의 분조심의에서 “선도구계획요강”에서 제기된 “선행선시”의 규정에 따라 연변은 “주”를 “시”로 고치고 관할구를 3개 구, 5개 현(시)로 할 의향을 갖고있다고 피로했다.

리룡희는 연변은 도시화건설, 특히 연룡도일체화를 추진하고있다면서 “대외개방의 최전방인 연변과 로씨야의 울라지보스또크를 비기면 연변의 수부인 연길시는 인구가 겨우 50만명에 닿는 작은 시골도시이고 울라지보스또크는 인구가 120만명이 되는 국제화된 대도시이다.”

“연길과 룡정은 17킬로메터를 상거하고있고 연길과 도문은 26킬로메터를 상거하고있다. 북경의 경우 동에서 서로 가자면 5,60분이 걸리는데 이를 비교하면 연룡도 자체는 응당 한개 도시로 되여야 한다. 때문에 통합하지 않으면 안된다. 중국의 경제는 행정구획에 따라 획분되는데 만약 연룡도가 통합하지 않는다는 어던 결과가 나타나겠는가? 무질서한 경쟁이 나타나 연룡도 3개 도시 정부가 ‘상처투성이’가 될것이다.”

“우리는 연변주를 연변시로 고치고 관할구를 3개구, 5개 현(시)로 만들 생각이 있다.”

리룡희는 구획조정문제가 여러 면에 관계되는것과 관련하여 만약 “선도구계획요강”의 “선행선시”규정을 따른다면 전인들이 하지 못한 일을 할수 있고 끊임없이 새로운것을 창조할수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부터 나는 국가민족사무위원회, 민정부와 해당정황에 대해 의사소통을 하고있는데 지금 보면 좋다는 답복이다. 하지만 이 체제기제를 단꺼번에 변화시키는가 아니면 점진적으로 하는가를 두고 분기가 있다. 그러나 어떻게 말하든 종당에 가서는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리룡의는 금후 연변이 연룡도지역을 120만명 인구의 규모도시로 건설하여 길림성 동부 중심도시로  만든다면 이 중심도시의 파급면과 견인역할을 빌어 주변의 현(시)들이 발전하게 될것이고 로씨야, 조선과도 원활하게 소통될수 있을것이라며 이는 기초적인 환경이라고 설파했다.

“국가에서 우리에게 ‘선행선시’를 부여한 만큼 우리는 응당 많은 면에서 보다 사상을 해방하고 보다 사로를 넓혀야 한다. 이래야만 ‘나아갈수 있다’.”

중국길림넷/ 조글로미디어 종합

원문보기:
延边欲变“州”为“市”下辖三区、五县(市)

[출처:조글미디어 media.zoglo.net]

*

Anti Spam: ed309235
이름 패스워드

답글쓰기 추천하기 목록으로 글쓰기


50.  [사회] 가정부로 북경에 진출한 조선족아줌마들   
베이징에서 코리아타운으로 불리우는 왕징과 오도구에 거주중인 조선족들속에는 특수한 군체가 있는데 이들이 바로 아줌마질을 하면서 힘겹고 고달프게 살아가는 우리의 조선족여성들이다. 비록 ...
.  [기타] 리룡희,연변“주”를 “시”로 개명 의향 비춰   
연변 “주”를 “시”로, 관할구를 3구 5현(시)으로 고칠 의향

장춘-길림-두만강지역 개발개방선도구건설이란 천재일우의 중대한 력사적기회를 만난 연변은 어떤...
48.  [생활/문화] 우리 음식 우리가 지킨다   
3.8절을 맞이하여 연변조선족전통료리전문가들이 한데 뭉쳤다. 녀성을 주축으로 한 그들은 이날 연길모아산코스모민속호텔에서 즐거운 만남과 화합의 장을 가지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약속과 ...
47.  [사회] 녀성소액담보대출 재정리자보조항목 가동   
국가와 성 녀성소액대부금담보대출 재정리자보조정책을 시달하고 도시농촌 녀성들이 창업에서 부딪치는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하여 4일, 주정부와 주부련회, 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연변농촌합작...
46.  [경제] 올해 우리 주473개 대상건설 추진   
올해 우리 주에서는 대상건설면에서 명확한 발전목표를 제정, 투자액 3000만원이 넘는 473개의 대상에 대해 사업시한을 정하고 부문별 책임을 명확히 하는 기초상에 임무를 떨구고 한층...
45.  [사회] 연변녀성 개혁과 발전에 큰 몫 담당   
- 전 주 "3.8절" 100돐 기념대회 소집
1일, "3.8절" 100돐을 기념하고 녀성운동의 성과를 뒤돌아보며 우리 주 개혁개방과 경제사회건설에 돌출한 기여를 한 녀...
44.  [사회] 조선말을 배우는한족청년에게서 받은 계시   



“안녕하십니까? 어서 오십시오…”,“안녕히 가십시오.또 오십시오.” 일전 안도현 명월진의 모 음식점에 들어가니 한족복무원들이 류창한 조선...
43.  [생활/문화] 세배돈은 적당량, 바른 활용 필수   
"세배돈을 얼마 준비하면 될가? "

"세배돈을 어떻게 쓸가?"

해마다 설이 다가오면 부모들은 올해 세배돈을 얼마 마련하면 될가...
42.  [경제] 두만강 물밑정리로 나라에 세금 3000만원 납부   
사영기업가 리흥무(52세)는 4년간의 두만강물밑정리로 나라에 거액의 세금을 납부한 동시에 두만강량안의 생태환경을 정화하는데 중요한 기여를 하였다.

두만강건...
41.  [경제] 연변 개발개방 대외홍보 탄력 받는다   
음력설을 맞으며 연변의 대외선전에 희소식이 전해졌다. 중앙TV가 우리 주에 대한 6일간의 대형시리즈취재보도를 음력설기간 "뉴스련합보도"와 제1채널에 방송하기로 결정, 2월 15일 1...
40.  [사회] 연변제2인민병원 의료환경 크게 개선   
연변제2인민병원 확장건설로 의료환경 크게 개선

지난해 연변제2인민병원에서는 "2급갑등"종합병원목표쟁취를 둘러싸고 성실신용건설과 인성화봉사를 전개했으며 의...
39.  [경제] “선도구전망계획요강”관련 100개 중점건설대상 소개20   
96)  연변석유천연가스에너지저장기지: 로씨야의 석유천연가스수송관이 훈춘시와 가까운 우세를 빌어 훈춘시를 룡두로 한 석유천연가스저장기지를 건설한다. 총투자가 30억...
38.  [과학/기술] 의약, 광산업에 과학기술창의 무대 마련   
10일 있은 주의약산업, 광산업과학기술창의합작체결식에서 주공업정보화국(州工信局)과 주과학기술국에서는  의약산업과 광산업을 상대하여 각기 과학기술창신합작협의를 체결함...
37.  [경제] 올해 전기판매량 30억킬로와트시에 달할듯   
올해 우리 주의 전기판매량이 30억킬로와트시에 달할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연변배전회사에서는 두만강지역 대개발이란 천재일우의 력사적기회를 틀어쥐고 ...
36.  [경제] 훈춘 부동산시장 소비구도 변화   
—외국인 아빠트구매에 급급, 농민들 촌에 땅 두고 시내에 집 갖춰

훈춘부동산시장에 새로운 소비구도가 바야흐로 형성되고있다.

《...
35.  [사회] 심양시조선족문학회 제9기 회원대회 진행   
권춘철 신임회장에 당선

본사소식 심양시조선족문학회 제9기 회원대회가 2월 7일 례의궁에서 진행되였다.

  ...
34.  [사회] 음력설휴가기간 저온날씨 류의   
주기상국으로부터 입수한데 의하면 2월 중순 우리 주 기온은 대체로 다소 낮을것이며 초에 떨어지는 기온이 차츰 회복세를 보이다가 다시  하강할것으로 예견되는데 그 변...
33.  [경제] 연변과 해남항공 전략적협의 달성   
일전 주정부와 해남항공집단은 전략합작협의를 달성했다.

협의에 따르면 해남항공은 연변관광대상 및 항공통로면에서의 합작개발을 중점으로 연길공항에 해남항공 연...
32.  [경제] 연변 로씨야 빈해변강구와 관광합작 강화   
■ 지난해 로씨야관광객 6.8만명 유치
■ 올 5월 로씨야에서 연변관광판촉활동 조직

연변주와 로씨야 빈해변강구간의 관광합작이 날로 강화되고...
31.  [사회] 출입국관련제도 싹~ 바뀐다   
여권신청부터 국적신청까지‥ 2월부터 시행  

2월부터 출입국관련 제도가 싹 바뀐다.

국내 체류 중인 국민...

목록으로 글쓰기 다음페이지 1 [2][3]
 
 
 조회순위

   중국 조선족기업거두들 처음으로 한자...   
   김응 리정숙 가수 한국에서 새로운 ...   
   전 세계 생물 3분의 1 멸종위기 ...   
   인터넷 서버 공격 300만원 갈취 ...   
   김일성大 신은희 교수가 들려준 ‘요...   
   호금도주석 일본 민주당 대표단 회견...   
   “G8을 G16으로 확대”…한...   
   金正日曾深爱的妻子成蕙琳   

  기네스북에 오른 조선족청년 배성철 ...
  연변사람이라서 서러운 김아주머니

최건 

김미월 

 

 
 
민속박물관
 조선 옛사진  
 조선 옛사진  
 조선 옛사진  [13]
 조선 옛사진  [13]
 
 
 
 
 
 소개
 인사말
 연락처
 업무제휴
 고객센터
 저작권
 글동록안내
 개인정보
 주소.연락처
아리랑세븐이야기>>
  TomaTo.Arirang Seven의 상징물로~  
아리랑세븐은 홈페이지 디자인에 빨간 색을 메인색으로 사용하고 있다. 열정을 나타내기도 하....more
  아리랑세븐알림이>>
  공지사항입니다.  
아리랑세븐은 현재 베타버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용시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고....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