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성 녀성소액대부금담보대출 재정리자보조정책을 시달하고 도시농촌 녀성들이 창업에서 부딪치는 자금난을 해결하기 위하여 4일, 주정부와 주부련회, 주인력자원및사회보장국, 연변농촌합작은행에서는 공동으로 연변백산호텔에서 연변녀성소액담보대출재정리자보조항목 가동식을 거행하였다.
회의에 따르면 대출대상에는 일반적으로 18~50주세의 개체경영 3개월 이상의 도시농촌 창업녀성이다. 대출조건은 도시향진 실업녀성, 도시향진 복원, 전업, 퇴역 녀군인, 고등학교 녀졸업생, 농촌녀성, 대출조건에 부합되는 일군들이 조직하여 취업한 기업, 대출조건에 부합되는 일군들이 합작하여 경영하는 기업, 로동밀집형소기업 등이 포함된다.
조건에 부합되는 개체창업일군의 최고대출금액은 8만원이며 5만원(5만원 포함) 이내는 경영지 소액대출담보기구에 신청하고 5~8만원은 당지 부련회에 신청하며 50만원 이상은 5월 1일전까지 주담보쎈터를 통하여 신고해야 한다.
도시향진과 농촌 녀성개체창업자들에게 발급하는 저리윤대상소액담보대출은 대출받은 사람이 리식을 감당하지 않으며 로동밀집형소기업에서 대출한 200만원(200만원 포함) 이하의 대출리자는 재정부문에서 중국인민은행에서 정한 표준리률의 50%를 보조해준다. 그리고 대출기한은 2년이고 두번에 나누어 상환하는데 첫해에 40%를 상환하고 기한이 차면 나머지 60%를 상환해야 한다.
회의에서 안도현 반옥란 등 4명의 녀창업자들이 담보기구, 은행과 계약을 체결하고 각기 8만원의 은행대출지표를 손에 쥐였다.
주정부 부주장 왕복생은 이날 회의에서 소액담보대출부축정책은 녀성창업, 취업을 추동하고 경제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조치임과 동시에 천가만호를 위한 민심공정이라면서 부련회 우세를 발휘하여 정책을 활용하고 봉사를 강화하여 우리 주 경제사회의 좋고 빠른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